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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해운, 지난해 매출·영업익 최대치...'영업익 2676억원 전년比 31.2%↑'






대한해운이 지난해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SM그룹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14일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 6120억원, 영업이익은 267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9.7% 올랐고, 영업이익도 31.2% 증가하면서서 2008년 이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대한해운은 신조 LNG 운반선 본격 투입 등 LNG사업부문의 성과를 바탕으로 3분기에 이어 연간 최대 실적을 갱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4분기 실적은 시황의 하락과 함께 국제유가의 단계적 하락, 환율 하락에 따른 기저효과 등의 영향을 받아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습니다.

대한해운 관계자는 “전용선 계약을 기반으로 수익을 안정적으로 확보함은 물론, 철저한 시장 분석을 토대로 외부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친환경 LNG 운송시장을 선도해 성장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친환경 역량 확보가 해운사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한해운은 기술적 대응과 함께 친환경 선박 확보를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한해운은 24척의 선박에 엔진축출력제한장치(SHaPoLi) 등을 설치하고, 6척의 선박에 에너지절감장치(ESD)를 설치해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올해에도 친환경 LNG 벙커링선 1척과 LNG 운반선 2척을 인수함에 따라 성장동력 확보는 물론 친환경 선사로서도 앞서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실제로 올해 인도되는 LNG 운반석 2척과 동일한 스펙으로 작년에 인도받은 SM ALBATROSS호와 SM BLUEBIRD호는 국제기준보다 50% 이하의 온실가스만 배출하는 것을 입증하여 해양수산부로부터 국제항해 선박으로는 국내 최초로 친환경 선박 인증을 받은 바 있습니다.  

김만태 대한해운 대표이사는 “2023년에도 영업 환경의 불확실성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리스크 관리 및 효율적인 선대 운용으로 극복해 나가겠다”며 “LNG벙커링 등 친환경 성장동력을 확보함은 물론 ESG 경영을 활성성화해 지속 가능 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URL http://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929
출처 팍스경제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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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