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더벨 ‘the 강한기업’ 대한해운 편
|

| 구분 | 제목 | 기사 링크 |
| the 강한기업 (대한해운) ① | 몸 가벼워진 대한해운…2년만에 빚 '1조' 줄였다 ① 신조 발주 멈추고 VLCC '고점 매각'…2024년 이후 12척 처분 | 바로가기 |
| the 강한기업 (대한해운) ② | 대한해운, 장기계약으로 완성한 '수확의 시간' ② 매출 53%는 장기계약…유류할증료 조항, 최소물량 보장으로 수익성 방어 | 바로가기 |
| the 강한기업 (대한해운) ③ | 대한해운, 확장보다 내실…굳어진 '재무통 전성시대' ③ 재무전문가 CEO 발탁 기조 뚜렷…'40년 뱅커' 이동수 대표 수장으로 | 바로가기 | | the 강한기업 (대한해운) ④ | 'CRO에 재무실장'…리스크 통제 힘주는 대한해운 ④ ESG위 신설하고 CRO 도입…재무·비재무 위험 '통합관리' | 바로가기 |
출처 : 더벨(thebell)
|
|
첨부파일
|
|
|
작성일
|
2026년 03월 25일
|
|